아들의 갖은 회유와 협박(?)에 못 이겨 탄방동에 위치한 남선공원 체육관으로 향했다.
지난 휴가때도 멀리 가려는 나의 계획이 아들의 한마디로 박살났는데...
"아빠, 가까운 곳에 좋은 수영장이 있는데 왜 굳이 멀리 가려고 해?" 뭐 어쨌든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해 코웃음을 쳤지만 직접 가서 겪어보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이다.
저렴한 가격(어른 9천원이면 땡~ 입장료 6천원에 구명조끼 3천원)에 매점 완비!
게다가 쭉쭉빵빵 미녀까지...는 훼이크고...ㅋㅋ
어린 자녀와 같이 가서 놀기에 그저 그만이다. 특히 좋은 것은 '파도가 친다'이다.
파도맛을 한번 보니 평범한 수영장은 못가겠다. ㅎㅎ
담에 또 가자 수완아~ 아빠 무척 즐거웠단다...후후
지난 휴가때도 멀리 가려는 나의 계획이 아들의 한마디로 박살났는데...
"아빠, 가까운 곳에 좋은 수영장이 있는데 왜 굳이 멀리 가려고 해?" 뭐 어쨌든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해 코웃음을 쳤지만 직접 가서 겪어보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이다.
저렴한 가격(어른 9천원이면 땡~ 입장료 6천원에 구명조끼 3천원)에 매점 완비!
게다가 쭉쭉빵빵 미녀까지...는 훼이크고...ㅋㅋ
어린 자녀와 같이 가서 놀기에 그저 그만이다. 특히 좋은 것은 '파도가 친다'이다.
파도맛을 한번 보니 평범한 수영장은 못가겠다. ㅎㅎ
담에 또 가자 수완아~ 아빠 무척 즐거웠단다...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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