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으로 유명한 곰소항입니다. 멀리 항공모함(?)이 보이네요.
명물인듯...
천일염의 고장답게 각종 젓갈류를 팔고 있었습니다.
저도 황석어젓과 창란젓을 사왔는데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갑오징어 철이 돌아왔습니다. 물밖에 내 놓았더니 화난듯 푹푹 거리더군요.
마리당 2만원인데 크기가 꽤 컸습니다.
맛있게 먹다가 정신이 번쩍들어 찍은 사진.
여기저기 초장이 묻어있...
소주 먹다가 막걸리 시켜봤는데 병 크기가 일반 막걸리 두배 이상은 되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또 시켜먹을것 같아요.
가을전어...는 아니고 봄전어인데 한접시에 만원에 팔더군요.
맛은 가을전어 못지않게 고소하게 맛있었습니다. 갑오징어보다 더 맛있었어요 ㅋㅋ
유명한 곰소염전입니다.
염전은 태어나서 처음봤는데 그 규모에 놀라고 멋진 풍광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소금 보관 창고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논둑길(소금논이니 논둑길이 맞네요^^)따라 걸어가시는 아저씨.
소금창고 내부 도촬(?)
새하얀 소금이 가득 쌓여있었습니다. 여기서 3년 이상 간수를 빼면 맛있는 천일염이 되는거지요.
대전에서 멀지 않아 다시 한번 찾을것 같은 멋진 변산반도의 일부 모습이었습니다.
맛있는 백합죽과 갑오징어, 그리고 젓갈 드시러 가족과 함께 놀러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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